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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거(?)지의 야식. 대표 이미지에 대한 사(?)연이 있다.

좋은아침0 2026. 3. 26. 23:24

간식이 땡?당겼다.  다이소발 컵, 쿠팡발 계피, 마트 조리퐁이다.  좀 특이한가?



이 블로글은 나름 피부관리하면서 야식 먹으며 쓰고 있다.  부러우면 따라들 해보시어요^^그래 나 자랑러야! 자랑쟁이인가?






스푼 같지 않나?








계피차를 마시다보니 계피가 벌(?)어져 있길래 만든 것 아니고 그냥 담아봤다.   일상이 컵으로 이루어져 있다.




모친은 아(?)래 있는 것을


성기라 표현하지 않았다.




쪼개졌다고 하셨다.  모양이 쪼개지긴 했다. 그런데 표현이 좀 이상하지 않나? 묘사는 정확한데 좀 직(?)설적인가?




(사실 모친 입이 좀 거(?)친 편이다.  부친과는 결이 다르다고 할까?  삶이 고단해서 였을 수도 있다.  나 또한 요즘 거리에서 반 욕쟁이니까! 원래는 입이 얌전한 편이었는데!)




모친이 특이한가?  호기심에 정말 쪼개졌는 지를 살(?)펴봤다 .  정말 쪼개졌다. 궁금한 건 참지 못한다.
그렇다고^^




차마 사진까지 올리기에는 민망할 뿐 아니라 18금 규정에 걸릴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기에!  예전에 누(?)가 끝말잇기에 스섹이라길래 아무 생각 없이 Sex라고 한글로 썻다가 강퇴당한 적이 있어 조심스럽다.






※참고사항

의류 가격텍은 남김 없이 떼어낸다.  신생아용 의류처럼 목 뒤가 따끔거리지 않는다.  허나 식기용가격 딱(?)지는  가급적 떼지 않는다.  왜냐하면 본(?)드 때문에 지저분해지기 때문이다.




차라리 거지신세 들(?)키는 게 낫다.  아니 이미 들켰나?^^


아래는 당기다인지 땅기다인지 궁금해서 검색한 결과다.







AI 개요
'당기다(식욕/마음 끌림/물건 끌어옴)', '땅기다(피부/근육 팽팽함)', '땡기다(방언)'는 뜻이 다릅니다. 먹고 싶은 마음은 '당기다', 배가 아프거나 살이 팽팽해지는 것은 '땅기다'가 맞습니다. '땡기다'는 식욕과 관련된 경우 '당기다'의 틀린 표현입니다.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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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기다

1. 당기다 (맞는 표현)


뜻: 좋아하는 마음이 일어나 저절로 끌리다(식욕), 힘을 주어 가까이 오게 하다, 기한을 앞으로 옮기다.
예문: 입맛이 당기다, 구미가 당기다, 끈을 당기다, 날짜를 당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