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말종이 있다.
xx가 나에게 물었다. 노트북에 대해서...나는 그 때 PC가 있기 때문에 아무 고민 없이 흔쾌히 노트북을 주었다.
내가 남 주기 좋아하는 걸 어떻게 알고는 xx에게 노트북에 대해 물으면 줄 것을 예상하고는 그렇게 묻도록 메시지를 준 것 아니겠냐?
너는 쓰레기 인간 말종이야. xx는 친족범위에 있는 혈육간이다. 가족, 친구까지 의심해서야 되겠니?
물론 친족 범위에 있는 xx가 의도적으로 내 노트북을 강(?)탈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나에게 노트북을 빼앗으려는 악의적 의도로 xx에게 메시지를 준 건 아닐까 하고 예상한다.
너는 쓰레기 인간 말종이야.
내게 '말종'은 금기어지만 너만은 예외다.
그리고 故이해찬 전총리 발인에도 참석하지 말기 바란다. 너 또한 미국의 주구라는 걸 안다.
너 때문에 나 암까지 걸렸지 않니?
그걸로 부족하니?
너는 쓰레기 인간말종이야!
명절 때 노트북을 가지고 오기로 했는데 그걸 막(?)으려는 의도 아닌가 싶은데? 반박해봐라.
통화 녹음260130_190447.m4a
0.03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