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 42

오늘 우(?)연히 파일 복사할 일이 있었다.

통화된 녹음파일은 액션캠의 삭제 방식과 유사한 방식, 이를테면 FIFO 개념과 유사하게 처(?)리한다.먼저 녹음된 파일은 시간 순에 따르자면 중간에 있는 파일은 용량문(?)제가 있다고 하여도 삭제하지 않고 액션캠처럼 연속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가장 먼저 녹음된 파일을 가내수공업 방식으로 삭제한다.확인할 일이 있어 통화녹음을 뒤적여봤더니 사(?)라진 것이었다. 사실 2025년 대선 전 선관위와의 문제가 있어 파일을 당(?)연히 가지고 있었다.다행히 간난(?)신고 끝에 마라토너가 결승테이프 끊듯 투표는 가능했지만 투표하기 이렇게 힘들어서야?(그 날을 복기해보면 이렇다. 여기저기 전화를 돌린 끝에 투표를 꼭 하고 싶어서 투표시간 종료 거의 1분 전 쯤 선관위 직원분인지, 정당 관련자인지 ,개표 종사자인지..

카테고리 없음 2026.03.29

우(?)연히 친구와 연락이 됐다.

뭔가 작(?)전이 들어간 듯? 의도를 들키면 진단다. 이누마. 너는 친구랑 좋(?)은 시간 잘 보내고 있을텐데?약어노리 아니고 약어놀이나 하자^^ㅂ이다비(?)어파냐?쐬주파냐? 아니아니 자본주의에 적응해보려고 노력 중이다.하이트파냐? 하이네켄파냐? 하이트 진로 라거 등이 떠오른다. 망했나? 보이지를 않는구나.지금은 모친의 질(?)책으로 끊었다. 오래 걸렸다. 몹시 힘들게 끊었다.아마 처음에 주사는 부린 적 없었다. 오래 대략 씹 아니고^^ 십년 쯤 걸리자 이후 나는 "내가 술을 마시겠다"는 스스로의 다짐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어느 날부터 술이 나를 마(?)시기 시작했다.(나 또한 씹이라는 단어에 꽂히기도 하는 평?범한 사람이랍니다^^)중독이 됐나?아마 씹년? 아니고 십 년 쯤 걸렸나? 중(?..

카테고리 없음 2026.03.27

나 교양인과 아니고 자유인인데^^

격식에 딱 맞춰 사는 건 힘들다구요. 허나 법 테두리 안에서의 자유는 누리며 살고 싶으네!식탐도 엄마 닮아서 많구요. 아버지 영(?)향으로 자유인이지 법은 준수하자는 쪽이랍니다. 독서는 타임킬링용 쯤 되려나?자유가 교양인보다 낫다구요. 걱정 마시어요.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구요.연장자에게 하(?)대하지 않아요. 연배가 비슷해도 초면에는 반말 까(?)지 않아요.(문체가 교양과는 멀다는 걸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이전 블로글 촌스럽지 않나? 교양과는 평균에 미(?)달할 수 있겠고, 글에 촌(?)스러움이 녹아 있지 않나? 야(?)사도 가끔 봤구요.다들 젊은 시절 야동, 야사, 야설 보지(그거 아니고^^) 않나? 요즘은 웹툰으로 진화했지만!그렇다구요!https://rury.tistory.c..

카테고리 없음 2026.03.27

보헤미안거(?)지의 야식. 대표 이미지에 대한 사(?)연이 있다.

간식이 땡?당겼다. 다이소발 컵, 쿠팡발 계피, 마트 조리퐁이다. 좀 특이한가?이 블로글은 나름 피부관리하면서 야식 먹으며 쓰고 있다. 부러우면 따라들 해보시어요^^그래 나 자랑러야! 자랑쟁이인가?스푼 같지 않나?계피차를 마시다보니 계피가 벌(?)어져 있길래 만든 것 아니고 그냥 담아봤다. 일상이 컵으로 이루어져 있다. 모친은 아(?)래 있는 것을성기라 표현하지 않았다.쪼개졌다고 하셨다. 모양이 쪼개지긴 했다. 그런데 표현이 좀 이상하지 않나? 묘사는 정확한데 좀 직(?)설적인가?(사실 모친 입이 좀 거(?)친 편이다. 부친과는 결이 다르다고 할까? 삶이 고단해서 였을 수도 있다. 나 또한 요즘 거리에서 반 욕쟁이니까! 원래는 입이 얌전한 편이었는데!) 모친이 특이한가? 호기심에 정말 ..

카테고리 없음 2026.03.26

하이브리드 떡국이다

우연히 순전히 우연히 떡에 꽂혔다기보다는 떡(그 떡 아니고^^)을 발(?)견했다.뜬금없지만 수미쌍관 식으로보수도 진보도 인(?)절미 치는 걸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고! 주눅들지 말라고! 인간의 본성이니까! 가정만 잘 지키면 되지 않나?재료는 이렇다.오뚜기 오동통, 양파, 쌀떡 등이다.떡을 끓여보았다. 본래부터 좋아했다라기보다 라면에 더하거나 칼국수 면에 사(?)리로 추가해 끓여 먹었다.(사실 칼국수귀?신이었다.)여기부터 부친 이야기다.부친은 떡장사를 하셨다. 자전거로 떡장사를 하셨다. 당시 xx는 오토바이가 필요하다고 했으나 한사코 자전거를 고집하셨다.나는 생각했다.오토바이의 힘(?)을 빌리면 편리하겠구나 싶으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힘들지언정 '오토바이는 위험할텐데' 하며 그대로 하시기를 바..

카테고리 없음 2026.03.25

개인의 실패와 사회 전체를 규율하는 법률의 실패는 다르다.

실패의 댓가를 혹독하게 치러야 한다. 전건송치가 힘의 균형점에 도달하지 않을까 한다. 전건송치는 형사사법체계에 무지한 나로서는 박찬운교수의 블로글(블로그+글?) 보고 나서 알게된 법률 용어다.위 블로글의 검찰개혁 방안에 90%정도는 동의한다.아래는 어제? 아니고 그제 내가 실패한 오무라이스를 엮은 건 아니고 관련하여 국가기관 상호간의 권력 분산의 실패가 우려돼 쓴 블로글(?)이다.포스팅보다 블로글이 낫지 않나? 그렇다고.^^https://rury.tistory.com/m/844 하이브리드고(?)봉밥이다.오므라이스 만들려다 실패했다 2026/03/2321:57 이유 없ㅇㅋ졸린ㄷ사실은사실은 제대로 만들려다 실패한 사진이다.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게 있다. 작은 실(?)패는 그렇다.끼니 하나 잘못 준비한다..

카테고리 없음 2026.03.25

하이브리드고(?)봉밥이다. 오므라이스 만들려다 실패했다 2026/03/23 21:57 이유 없이 졸린다

사실은사실은 제대로 만들려다 실패한 사진이다.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게 있다. 작은 실(?)패는 그렇다.끼니 하나 잘못 준비한다고 해서 크게 문제될 게 없기 때문이다. 다만 이렇게 하면 안되겠구나 다음엔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봐야지 하는 정도의 느낌은 있다.허나 큰 결정은 달라야 한다. 검찰개혁 글에 대한 반론, 그것에 대한 재반론검찰개혁 글에 대한 반론, 그것에 대한 재반론저는 요즘 검찰개혁과 관련해 쉼 없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시기 제가 해야 할 사회적 책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 글에 댓글로 반chanpark.tistory.com검찰 개혁에 대한 박찬운 교수 블로그 글박찬운 교수 아브라카브라다 검찰 개혁 관련 타래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제도다. 법, 헌법, 제도는 신중하게..

카테고리 없음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