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의 댓가를 혹독하게 치러야 한다. 전건송치가 힘의 균형점에 도달하지 않을까 한다. 전건송치는 형사사법체계에 무지한 나로서는 박찬운교수의 블로글(블로그+글?) 보고 나서 알게된 법률 용어다.

위 블로글의 검찰개혁 방안에 90%정도는 동의한다.
아래는 어제? 아니고 그제 내가 실패한 오무라이스를 엮은 건 아니고 관련하여 국가기관 상호간의 권력 분산의 실패가 우려돼 쓴 블로글(?)이다.
포스팅보다 블로글이 낫지 않나? 그렇다고.^^
https://rury.tistory.com/m/844
하이브리드고(?)봉밥이다. 오므라이스 만들려다 실패했다 2026/03/23 21:57 이유 없ㅇㅋ졸린ㄷ
사실은사실은 제대로 만들려다 실패한 사진이다.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게 있다. 작은 실(?)패는 그렇다.끼니 하나 잘못 준비한다고 해서 크게 문제될 게 없기 때문이다. 다만 이렇게 하면 안되겠
rury.tistory.com
아래는 나와 가장 의견이 접근하는 인터뷰글이다.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515
제도 전체를 파괴하는 개혁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 - 법률신문
제도가 아무리 정교해 보여도현장이 혼란하면 실패한 설계경찰 연간 80만 건 송치하는데피해자 말 들어보지 않고 경찰 기록만으로 종결할 수 있나경찰에 수사종결권까지
www.lawtimes.co.kr
아래는 겸손을 습관화하기 위해 덧붙였다. 오늘 또한 사회화의 과정을 밟으려한다. 무례하게 대하는 사람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지를. 또 누가 선(?)수쳤으면 어쩌나?^^
야구선수 축구선수 아니고 먼(?)저 가져가는, 그러니까 선수치는 사람이 있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