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된 녹음파일은 액션캠의 삭제 방식과 유사한 방식, 이를테면 FIFO 개념과 유사하게 처(?)리한다.
먼저 녹음된 파일은 시간 순에 따르자면 중간에 있는 파일은 용량문(?)제가 있다고 하여도 삭제하지 않고 액션캠처럼 연속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가장 먼저 녹음된 파일을 가내수공업 방식으로 삭제한다.
확인할 일이 있어 통화녹음을 뒤적여봤더니 사(?)라진 것이었다. 사실 2025년 대선 전 선관위와의 문제가 있어 파일을 당(?)연히 가지고 있었다.
다행히 간난(?)신고 끝에 마라토너가 결승테이프 끊듯 투표는 가능했지만 투표하기 이렇게 힘들어서야?
(그 날을 복기해보면 이렇다. 여기저기 전화를 돌린 끝에 투표를 꼭 하고 싶어서 투표시간 종료 거의 1분 전 쯤 선관위 직원분인지, 정당 관련자인지 ,개표 종사자인지는 확인할 길이 없어서 마치 달리기 선수 마냥 서둘렀던 것이다.)
원래는 교통신호가 끊겨도 기다리는 편이었고 여유를 가지고 사는 편이었지만 그 날은 내겐 너무도 중요한 하루였기 때문에 평소의 나와는 다른 행(?)동을 했던 것이다.
투표 행위가 간난신고에 비유될 만큼은 아니지만 나 또한 투표권자로서 대한민국 최최의 노동자 출신 대통령에 꼭 소
(그 소 아니고^^ 나더러 소같다는 사람도 종종 있었다.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과?묵해서?)
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싶었다.
사라졌다.
파일이 걸(?)어나갔을 리 만무하다.(혹시 누가 내 파일 납치했나?)
희한하게도 나한테 불(?)리한 자료가 사라진다! 희한하지 않은가?
나는 중간을 뚝 떼어 삭제하지 않는단 말이다. 이 놈들아. 내 폰에까지 들어온 것이냐? 집이 됐든지 스마트폰이 됐는지 들(?)어 오지 말란 말이다.
이제부터 통화녹음은 매일매일 백업하기로 결(?)심했다. 소소한 것도 확실한 행복, 즉 "소확행" 아니고, "소확백"? 이상한가? "소확U"도 이상한가? "소확USB"도 이상한가? " 소확UFO" 또한 더 이상하지 아니한가.
"소확저"는 더 이상한가?
"소확You"는 어떠한가?
"소확U "가 제일 낫나?
저장의 저인데 갑자기 돼지가 생각나서 말이지!
이 놈들아!
나 또한 오늘
2026/03/29 日요일 부터 꼼꼼하게 매일매일 녹음파일 백업해두려 한다.
사고 좀 그만 치거라.
차라리 인(?)절미를치거라.(혹시떡ㅊㄷ하면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말이지) 그게 낫지 않니? ^^ 피(?)곤하구나. 여러모로!
오늘은 어제 몰(?)두하다 놓친 피부나 보살피려 한다. 거 참 동(?)안 되기 쉽지 않구나? 그렇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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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는 아니고 일딸일달에 보헤미안거(?)지 면하기?호기심 많은 삐딱이. 천칭자리.MBTI.intj. 낙서장.저장소 일기.문명지향적원시인. https://www.ccd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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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내수공업 타래다
꼴(?)리는 대로 링크 누르면된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