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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게 되었다.사실 문학류에는 원래 그다지 관심이 없었다. 시도 소설도 수필도, 특히 소설은 더했다.읽어볼 생각이다.문학이 주는 치(?)유의 힘에 대해 느껴보고자!배고파서 이만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