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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받은 강아지 약이 있다
심장사상충으로 노벨상을 받은 약, 아버멕틴 이야기 심장사상충 자충 예방약으로 널리 알려진 약품 중에 M 사의 H 제품이 있습니다. 이 약제는 아버멕틴(Ivermectin)이라는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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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글의 아버멕틴을 링크한 이유는 노벨상 관련 정보를 검색하던 중이었기 때문이다. 세계 최고 권위의 상이니까!
건강에 관심이 있어 동서양 막론하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자료라면 뭐든지 찾고 있다.

쿠팡에서 먹어본
마가보감 뿐 아니라 아르테민을 함유한 개똥쑥 등 건강에 도움되는 건 닥치는 대로 찾고 있다.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건강은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게 평소의 생각이다. 주변에서 도움을 주면 좋겠지만 방구석집콕러는 쉽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예전에는 엄마가 호박도 달여주고, 쑥차도 만들어 주었는데 요즘은 어쩐 일인지 노환으로 예전 같지 않다는 전(?)언이다. xx의 말에 의하면 그렇다.
호박만 달여준 게 아니라 몸에 좋다는 온갖 것을 다 넣어 달여줬다. 밤, 은행, 대추 등!
쓱도 몸에 좋다고 달여준 적이 있었다.(개똥쑥도 쑥인가?)
허나 나는 단 걸 좋아해서 쑥은 xx가 내 대신 먹었다. 쑥이 몸에 이롭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졔 있지만 대변이 원활치 않다나?
(요즘은 건강을 위해 인스턴트 식품은 자제하고 있지만 보헤미안거지라 칼국수도 종종 끓여 먹고 있다.)
호박즙을 먹으면 굳이 병원을 찾지 않아도 될 만큼 몸에 이롭다고 한다. 호박즙도 먹고, 운동도 꾸준히 했다.
병원에 굳이 가지 않았으나 요즘은 익산으로 알려진 이리역에서 군산행 가차를 기다리던 중 배가 출출해 좋아 하던 우동을 먹었을 때 빼고는 병원에 10년 동안 가보지(그 보지 말고^^)
익산역에서 우동을 기다리다가 웃(?)기는 일이 있었다. 기차 시간은 다가오는데 우동은 나오지 않고 마음이 급해져 구내 식당에 재촉했다.
기차 한 량(?),한 대(?) 놓치면 보통 한 시간 전후를 그 소란스러운 곳에 머물러 있어야 하기 때문에
(온갖 인간 군상이 다 모여 있기도 한 곳이다. 예전에 내 기준 대로 생각하고 서울역 한 복판에 여행용 가방을 놓고 화장실에 다녀왔더니만 가방이 사라졌던 온갖 다양한 인간군상이 있는 곳이 바로 기차역이다. 소란스러운 일은 누구나 경험했을 것이다.)
(기차역, 전철역에서 재미 있었던 얘기! 전철 막차 놓치면 버스를 타든 택시를 타든 해야 한다. 버스는 포기했다. 길치라! 택시도 포기했다. 요금을 예상하기 힘들어서! 남은 선택지는?
서울역 앞에서 인생 처음으로 노(?)숙을 해봤다. 의도치 않게 말이다. 집 밖에서 잠자리 해본 적 거의 없는데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버스 타다가 길 헤메면 멘탈 흔들리니까!
거기에는 노숙자도 있었고 홍(?)등가 여성들이 영업도 하던 온갖 인간 군상들이 모여 있는 곳이었다. 소란스러울 만 하지 아니한가?)
그래 나 소란스러운 거 견디기 힘들어. 그래서 사람 많은 곳에는 되도록 가지 않고 예외가 있다면 경기장 갈 때다. 아버지 닮아서 소란스러운 거 견디기 힘들다. 어쩔 거니? 부모님이 낳아 주신 걸! 니들은 하늘에서 떨어졌니?)
니들은 그 소란스런 상황에서 재촉하지 않고 마음 넉(?)넉한 척 할 거니? 나는 그래 아버지 닮아서 성질 급해서 화 좀 냈다. 언성을 높인 게 화 낸 거라면 화 낸 거 맞다.
그렇다고 이 놈들아 음식에 가래를 뱉냐? 이 놈들아.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돼 믿지 못하고 좋아하는 우동을 먹으면서도 찝찝한 부분이 있었다. 그 순간에는 설마 하면서 의심하지 않았지만 국물이 뭔가 맑지 않고 탁했다.
나중에야 알았다.
2~3일 후 거의 10년 만에 감기가 들고서야 내가 보고도 믿지 못했던 상황을! 그 놈이 가래침을 뱉은 건 사실이었지만 당시에는 보고도 믿지 못했다. 이런 막돼먹은 기본 조차 되지 않은 자가 요식업 종사자라니?
인터넷 상에 정보는 널려 있으니까(그래 나 의식의 흐름 대로 글 쓴다. 어쩔래?^^)
나를 대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비슷하다. 너무 많은 얘길 한다고. 생각 나는 대로 얘기해서 미안하구나.
계속 생각 나는 대로 쓰겠지만 가끔 씩은 집중력을 발(?)휘해 한 가지만 올인하기도 한다. 경주마 같다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그래 나 원래 그런 스타일이야. 다들 태어난 대로 사는 거다.
식탐많아.그래 엄마 닮아서 식탐 많아.
그래 나 때때로 고집도 쌔. 엄마 닮아서 그래. 고집스러워서 교목이 교회 강(?)제로 가라고 할 때 교회 가지 않는다고 버(?)티다 교실에서 쫒겨나보기도 했다. 교회를 강제로 가라고 해서야!
종교의 자유가 있는 국가에서!
(허나 협상이라고 생각할 때는 다르다)
그래 나 예민해. 아버지 닮아서 그래.
그래 나 중성적이야. 부모님이 낳아 준 걸 어쩌라는 거니? 낳아 주신 대로 사는 것 아니겠니?
니들은 어디에서 떨어져 나왔니? 다 엄마 아버지가 사(♡)랑해서 태어났지 않니?
나 또한 그렇다. 유전자는 대를 이으니까!
커텐이 떨어져 잠시 후!
(배도 고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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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continued
ㅡㅡㅡ
아버멕틴
반코마이신
아르테미닌
개똥쑥
마가보감


ㄴ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