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통을 왼 쪽에 두었는데 외출 이후 살펴보니 오른 쪽에 있었다. 우향우하라는 시그널일까?
내 정치성향은 중도좌파 쯤 된단 말이다.
(예전에 체크해보니 유명인 중 내 왼 쪽에 정태인, 내오른 쪽에 유시민이 있었다. 이 정도면 중도좌파 쯤 되지 않을까?)
그나저나 정태인 선생 소식이 궁금하구나. 참여정부 노전대통령의 경제교(?)사였고 유시민 작가의 낚시친구라고 했는데 주류에서 밀려난 이후에는 도통 소식이 들리지를 않는구나!
이념이나 정치성향을 강제하면 안된단 말이다. 설마 헌법 조차 읽어 보지 않았을 것 같지는 않은데?
혹시 법 밖의 존재일까?풍(?)문으로는 들어봤는데!
그보다 주거침입죄에는 해당하지 않을까?
독신이라 피곤하구나!
사실 촬영해둔 건 있지만 혐(?)오감을 줄 수 있어 올리지는 못한다.
그렇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