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00:22
발가락 통증.
사실 이 글을 쓰는 순간 극(?)심한 피로감이 몰려온다.
입 닫고 있으라는 시(?)그널일까?
이 놈들아 니들 같으면 이 상황에서 글이라도 써야지 스트레스라도 풀리지 않겠니?
니들 같으면 어떻게 할 거니? 얼마나 염증이 극심했는지 마치 황(?)달 온 환자 처럼 얼굴이 누렇게 떴단 말이다.
사실 며칠 전 병원에 갔지만 딱히 도움될 만한 말은 듣지 못하고 소(?)득 없이 돌아왔다.
통상 그렇다.
병원에 방문하면 촉(?)진 하지 않나?
염증이 심하면 갑상선 호르몬 때문인가?
하루는 항진증 하루는 저하증?
투약으로 해결 가능할까?
이하 사진은 어제의 증상을 실(?)시간 동안 기록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