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기록이다 2026/03/20

좋은아침0 2026. 3. 20. 00:29

2026/03/20 00:22
발가락 통증.




사실 이 글을 쓰는 순간 극(?)심한 피로감이 몰려온다.




입 닫고 있으라는 시(?)그널일까?




이 놈들아 니들 같으면 이 상황에서 글이라도 써야지 스트레스라도 풀리지 않겠니?




니들 같으면 어떻게 할 거니?  얼마나 염증이 극심했는지 마치 황(?)달 온 환자 처럼 얼굴이 누렇게 떴단 말이다.



사실 며칠 전 병원에 갔지만 딱히 도움될 만한 말은 듣지 못하고 소(?)득 없이 돌아왔다.



통상 그렇다.



병원에 방문하면 촉(?)진 하지 않나?


염증이 심하면 갑상선 호르몬 때문인가?



하루는 항진증 하루는 저하증?



투약으로 해결 가능할까?







이하 사진은 어제의 증상을 실(?)시간 동안 기록한 것이다.

이슬아 작가의 갈등하는 눈동자




어제도 이해할 수 없을 만큼 피(?)곤했다.




하루 종일 피곤한 건 아니었다.



비엔나소시지 에너지바 등 몸에 나쁜 걸 먹을 때는 딱(?)히 피곤하지는 않았다.




암, 심한 염증 시 수술 부작용 아니고 섭(?)생 때문이라고 합리화하고자 하는 수(?)작 아니었을까?



그러면 미국대법원의 판(?)결 당시에는 왜 몸에서 수술 전 후 지독히났던 악(?)취가 났을까?




설명이 되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