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욕에 해당할까?
집에 들어온 흔(?)적이 있길래 서(?)에 물으러 갔다. 대응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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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들아 또 들어왔어?
혼자 살아서 집을 비울 수밖에 없다.내가 어제 한 일은 주민센터 가서 등기부 뗀 게 다인데 말이야.그러지 말고 친목계나 하자. 친구 xx가 가깝게 지내라고 조언하던데.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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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있지만 혐오감을 줄 수 있어서 찍어만 두었다.
엊그제 나를 째려보던 젊은 넘이 있었다. 말을 섞고 싶지 않았지만 따로 물을 사람이 없어서 그 젊은 넘에게 물을 수 밖에 없었다.
거 참 표정 한 번 싸하더군!
중요한 얘길 하는 순간에는 꼭 어디선가 전화가 오는 등 대(?)화가 끊긴다. 법칙이라고 봐도 좋을 만큼!
이 때 또한 같았다
중요한 이야기를 하려는 순간 따르릉...(속으로 '오늘도 목적 달성은 힘들겠구나'하면서 다른 경찰에게 물으니 또 그 경찰은 싸하지 않고 친절한 편이었다.)
여경이었다. 색상이 회색이었는데 이것도 시그널인가? 거 참 나는 법치국가에 살지 시그널 국가에 살고 싶지 않단 말이다.
궁금한 걸 대충 해결하고 나오는 데 큭큭 웃었다. 갑자기 재미 있는 밈이라도 본 걸까? 그 짦은 순간에?
이 놈들아 우리 xx하고도 3년 간 감정 상해서 말하지 않았단 말이다.
물론 수술을 단 번에 끝내야 함에도 재수술을 하게 되어 어(?)쩔 수 없이 다시 화(?)해하게 되었다.
가족이 생사를 넘나드는 데 모른 척 외면하기 힘들어서 말이야!
그렇다고^^